그 항모의 갑판은 항공기를 이륙시키기 위해 있고 당연히 항공기의 강한 엔진열을 견디기 위해서 강한 내열처리를 함 그래서 마라도에 F35B가 못 뜨는거고 오스프리 띄우려고 내열매트를 깔아야되는거잖아 근데 갑판에 열선을 깐다고? 그럼 갑판 하부에수 갑판 상부까지 열이 뚫어야 하는데 최소 항공기 엔진열보다 한참 강한 열이어야 할거고 그렇다고 쳐도 갑판에 손상 생기는걸 막을 수가 없어 삽 들자 얘들아 - dc official App
마라도는 그냥 작아서 못뜨는거아닌?
격납과 엘리베이터 운용은 몰라도 이착함을 통한 급유와 재무장 지원정돈 가능한데 갑판 내열보강 문제로 이착륙이 불가능해 - dc App
f35b 수직 이륙시켜서 엔진 열로 지지면서 가면 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