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 뻑뻑한걸 쑤셔넣는 작업중이었음. 보통은 고무망치로 때려넣음.나는 굳이 망치 찾기 귀찮아서 엉덩이로 밀거나 양손으로 비행기을 잡고 뒤치기 하듯 허리반동으로 통통 밀어서 넣었었다.근데 그걸 보던 모중사가 '야! 너 비행기랑 사랑하냐'하고 놀렸던 기억이 난다.이거 나름 꿀팁이라 후임들한테도 노하우 전수함
비행기박이셨네요.
그러다가 진짜 육봉으로 박아넣는 이상성욕자가 나올것 - dc App
wayfa// 아니, 사랑은 없었어
사랑은 없어도 즐겼으면 끝이죠.
ㄴ나는 돈받고 한거야
창남이었...
군인신분으로 돈을 받고 몸을 팔았으니 훌륭한 공창제의 적용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