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군 증언에 의하면 (영하 60도 기준)


1. 조그마한 상처 하나도 사람 생명을 앗아갈수있다.


2. 총상을 입는순간 그냥 골로간다. 팔에 맞았다고? 축하한다 치료고 뭐고 소용없다. 팔에 맞으면 팔을 잘라내야한다. 다리에 맞으면 다리를 잘라내야한다.


3. 상처가 얼고 녹고를 반복하기때문에 괴사가 일어난다. 피가 나오는순간 얼어붙는다.


4. 기습부대를 이용해서 사람을 죽인다음 마네킹처럼 세울수있다. 소련군 보초병 목긋고 10분동안 세워두면 그대로 굳어서 침투할떄 아주 요긴했다.


6. 저렇게 죽은 병사는 그 다음날이나 되어서야 확인해서 죽은것을 알수있다.


7. 소련군이라도 오히려 극악스런 겨울에는 그 누구도 보초서는것을 원하지 않았고, 반응속도도 느려지기때문에 핀란드군 참수부대에 의해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몇 생활관 어디어디 소대 기준으로 그 인원 모두 목이 따여있거나 그 부대의 고위장교가 죽어있음.)


8. 사람시신으로 바리게이트로 만들수있는데, 웬만한 총알은 다 막을수있다.


9. 스키는 아주 유용한 탈출수단이다.


10. 어제 봤던 새끼가 다음날 보니까 서있는체 죽어있었다.


11. 보초도 잘못서면 총에 맞거나 암살당하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서있는 상태로 자기도 모르게 죽을수있다.


12. 방한용품 잘챙겨라.


13. 부상병은 곧 전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