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은 국가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이렇게 안일하게 굴러갈 수가 없음. 


병력자원이 모자라는데 해군은 항모덕질을 하고 있질 않나 간부들이 다 달아나고 필요인력 반도 못채우게 생겼는데


직업군인 봉급을 올릴 생각도 없고 군인연금은 오히려 깎고 있음. 그러면서 사병 월급은 정치권 눈치본다고 간부수준으로 올라감.


하나하나 보면 도저히 그럴 수 없는 것들은 아니긴 한데 빠져있는 것은 절박하다는 인식이 아닌가 싶다.


결국 국군 윗대가리들은 스스로 나라를 지키는게 아니라 미국이라는 뒷배에 기대서 국방조무사, 취미로 국방덕질 하고 있는거라는 결론 밖에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