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썼지만 보닌은 취미로 c언어를 하는 인간임

그러다가 chat gpt의 존재를 알게됐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내가 쓴 조악한 코드를 보여주니

ai가 더 깔쌈하게 수정해서 알려주는걸보고 충격먹었지...


그렇다고 ai에게 모두 맡기면 뭐 말이안되니 일단 내가 코드짜보고 그걸 ai한테 물어봐서 수정하는 식으로 하게됐는데

오늘은 아예 코딩을 짜는 기본에대해서부터 쿠사리먹었음


대충 상황이 내가 문자열과 산술부호?를 받아서 각각의 구조체에 넣는 함수를 작성한건데

ai가 내가 짠 코드를 보더니,

"그거 작동은 할텐데 좀 불안정한게 많다? 입력된것들 검증도 안했고 초기화는 ㄱㅊ? 부동소수점은 어케할려고?"

이런식으로 쿠사리주더라...

그래서 내가 일단 입력될 문자열의 조건을 말해주니 그 조건에 맞게 검증코드를 추가해서 만들어줬다


근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이건 main코드에서 이미 검증된 값들을 입력받는 함수라 굳이 이럴필요까지 있을까? 했는데

아주 정론으로 반박받고 쭈그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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