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39 그리펜 주익-미익 버전.
뱅기 형상이란게 뭐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초기 개념안에서 발전 하는방식임.
특히 최초 설계단계는 거의 브레인스토밍식으로 거의 모든 개념안에 대해 스케치를 해보고 평가함.
사실 실물 전투기 만드는것보다 더 노하우가 필요한 단계인데, 여기서 발 잘못 들이면 나중에 몇 년을 고생하거나 설계하던거 도로 다 뒤집어 엎어야 할수도 있음.
문제는 저 수 많은 설계안들을 빠르게 검토해야함. 그냥 얘가 맘에 드니까 얘로 정하자로 정하는게 아님.
저 단계에서 각종 성능 분석이나 각종 장단점 비교는 기본에 예상 개발비, 제작비, 운용비에 심지어 1회 출격당 임무 성공률과 유지운용비까지 계산해내야 함.
그래서 이런건 그동안 여러 다른 사례를 종합해서 통계학 분야까지 들락거리며 빠른 시간내에, 그러면서도 오차는 적은 예측값을 뽑아내는 방법을 만들어야 함.
흔히 항공기 개발할때 메이저 업체 혹은 국가하고 후발주자하고 가장 격차가 벌어지는 부분이 저런 부분임. 결국 데이터가 많이 쌓여있어야고, 경험이 많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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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런 검토 단계에선 수직미익이 2개인 형상이나 엔진이 2개인 향상등도 검토해야 함.
그리펜도 쌍발 엔진을 검토하던 시절이 있었고 유사체급임 T-50도 쌍발을 검토했었는데 그때 검토한 엔짐 모델이 경국의 그 엔진임.
경국 엔진 2개 묶으면 F404 엔진 1개 정도의 추력이 나오기 때문.
엔진 4개 KFX도 나왓음 좋겠다.
그건 뇌절;; - dc App
저래서 미국이 B-21이나 T-7 빨리 뽑아내는 거였구나. B-21이나 NGAD 보면 개발속도 빠르던데
그라펜 주익 미익 있는거 아님? 단지 다른 전투기들과 비교해서 위치가 뒤바꼈을뿐이지
미익의 역할을 카나드가 대신한다는건가 - dc App
주익을 작게 미익을 크게만든게 그라펜이자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