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입대했었는데 내 맞선임 라인 이후부터 열심히 하는사람은 전문하사 할꺼냐고 놀림감되는 수준이였음
그냥 간부한테 안찍힐정도만 일하고 다들 어떻게하면 부상 인정받아서 훈련빼거나 좋은 타이밍에 외진갈지 생각만 그득했었고
코로나 한창일때라서 휴가후 2주격리였는데 다들 일 안하고 격리당하려고 4박5일씩 휴가쓰고 몇번 나가려는게 엄청 많았음 이거때문에 휴가 못나가거나 격리자일들도 남은사람이 짬맞았지
다들 경계근무서도 솔직히 fm대로 하는사람 병에서는 보기 힘들더라
사실 이런게 다 남들에게 피해입히는 행동인데 다들 월급이 지랄인데 왜 열심히하냐는 생각이 베이스로 깔려있어서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안함
애초에 강제로 끌려온데다, 군 복무 후에 대접이라도 제대로 받으면 모를까 그런것도 없으니 뭐ㅋㅋㅋㅋㅋㅋ 진짜 20대라는 황금기의 2년을 가장 헛되게 날리니 징집병들이 열심히 할 리가 있나
그럼 돈 말고 다른 동기부여라도 줄 생각을 했어야지
열심히 한다고 휴가주는 제도도없는데 다른 동기부여가 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