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같은 경우는
훈련소때 얼차려는 많아도 교관이나 조교가 구타는 안했음
자대와서 구타가 아주 없다고는 못 말하지만 손가락으로 셀 정도 였음
아 난 안때림 귀찮음
간부도 훈련하다 중대장이 빡쳐서 대갈박아 같은건 해도 구타는 없었음
px 이등병때 후임 이등병 델고가서 먹고 옴 뭐라고 안했음 오히려 가라고 돈줌
부대원 분위기도 뭐 친한사람은 3~4개월 차이나도 반말인지 존대인지 구분도 안되는 말을 함
나도 2개월 고참 볼따구 만지면서 놀았음
20세기( 97~99년) 이야기임
근데 연대장도 포기한(연대장도 알 정도의 관심사병) 폐급은 기수열외는 어쩔수 없더라
구타도 가혹행위도 존중도 아무것도 없더라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