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들이 초봉 짜다고 인생 망한거마냥 야근하는 내내 저소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불평이 꼭 틀리지는 않았지 똑같이 야근하고도 수당 센곳 있고 수당 약한곳 있는데 우연히 와보니 한거에 비해 덜주는 곳이면 박탈감이 꽤 세니까
근데 직급 아주 조금만 올라가보면 내 책임 아닌 사건으로 얻는 불이익이 내 헌신으로 쌓는 이익보다 커져서 누적이 시원찮아지는 시점이 오고
그때 되면 상급자한테 내 열정이 무시당하는 때가 오지
그러면 주는만큼 해야지 vs 이직해야지 택일의 때가 되는겨
근데 군조직은 이?직을 어디?루 함 ㅋㅋ
처음부터 꺼내고오면 답 없음 현부심으로 전역시켜야지 뭐 -블2루아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