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베트남전쟁 배경에 주인공이 cia인척 하고 돌아다니는 영화인데
주인공을 cia로 착각한 어떤 병사가 주인공한테
"무슨 작전을 하는지 살짝 말해줄 수 있음?" 하고 물어보니까
주인공 "친구한테 맥주 전해주러 왔어요."
병사 "통 맥주요?"
주인공 "캔이요"
병사 "와우...."
이런 대사가 나오거든??
그러니까... 주인공은 진짜 그냥 친구들한테 맥주를 전해주러 간다는건데
병사는 캔맥주라는 말을 듣고 뭔가 다른 의미로 오해한 느낌??
혹시 군대 은어중에 통맥주나 캔맥주가 가지는 뜻이 있음...??
캔맥주가 통맥주 보다 훨씬 맛맀어서 그런 거 아니냐
greatest beer run 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