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씨발 국방비 낼 사람은 어디서 찾아요
근디 80년대 생각해보면 이것도 그럴싸한게....사회와 군대와 간극을 줄이는 걸 군을 좋게 한다 말고 사회를 조져버린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함.
80년대는 뭐 맞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득시글했던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걍 패고 패고 또 패던 사회니까 덜 문제시된거였음
다만 어디까지나 저게 드립이 되야지...진짜 사회생활조건 조지는건 말이 안됨.
국방비는 누가 내는데 imf 같은 단기 악재도아니고 ㅋㅋㅋㅋ
혹시 어디 아픔?
그럼 씨발 국방비 낼 사람은 어디서 찾아요
근디 80년대 생각해보면 이것도 그럴싸한게....사회와 군대와 간극을 줄이는 걸 군을 좋게 한다 말고 사회를 조져버린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함.
80년대는 뭐 맞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득시글했던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걍 패고 패고 또 패던 사회니까 덜 문제시된거였음
다만 어디까지나 저게 드립이 되야지...진짜 사회생활조건 조지는건 말이 안됨.
국방비는 누가 내는데 imf 같은 단기 악재도아니고 ㅋㅋㅋㅋ
혹시 어디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