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양질의 요격기 수단인 MIG-31와 R-37 죽창, 지대공 s-400 장거리 죽창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평가 했든가
솔직히 그동안 유럽도 미국도 우러전에서 공군이 까발려지기 전까진 2014년 크림 위기때도 미국이 쫀적 있잖아
아무리 cas 능력이 병신이라고 생각해도 공대공 성능 같은건 전쟁 터지긴 전까진 서방 측에선 여전히 긴장 할만해서 그런거?
솔직히 그동안 유럽도 미국도 우러전에서 공군이 까발려지기 전까진 2014년 크림 위기때도 미국이 쫀적 있잖아
아무리 cas 능력이 병신이라고 생각해도 공대공 성능 같은건 전쟁 터지긴 전까진 서방 측에선 여전히 긴장 할만해서 그런거?
쪽수가 많음. 근데 그 많은 쪽수가 뭐하고있는지 모르겠음
근데 어차피 쪽수라고 해도 국경 길이가 하도 길어서 다 못나올판은 아니지 않음? 아니면 루시도 공군 치장같은건 그래도 나름 해놔서 물량전 하면 유럽에 배치된 프십륙이랑 삐까 뜰 수 있어서 그랬나 싶은데
ㅇㅇ - dc App
방공망끼고 싸우면 한 없이 강한새끼들 아니면 병신 - dc App
나온 미그기나 수호이기 성능이 괜찮았고 그래도 그 정도 물건은 개발해서 뽑아냈으니까. 그걸 그딴 식으로 어버버하게 운용할 줄은 아무도 몰랐지 뭐
공대공만 보더라도 치장된게 꽤나 있어서 유럽에 배치된 미 공군이나 유럽 공대공 제트 수량 생각해보면 미군이 어느 지역 포기하고 공군 다 대려올 정도로 있었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성능 괜찮은 4세대 이상의 전투기들과 다량의 전략폭격기, 고성능의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봤으니...
만약에 재래식 3차대전이 터진다고 보면 유럽 제트기나 유럽 주둔 미 공군이 숫자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미 공군이나 미 해군 항공대가 추가 증편 해줄만큼 수량이 있긴 있었나봄?
전략공군이 워낙 희귀하니까
냉전식 전략폭격기 전력을 갖고 있는게 대단한거긴 함. 럿아공군을 고평가할건 딱 거기까지일듯
썩어도 준치라고 소련시절부터 경쟁하던 짬이 있다고 본거지. 우크라전만 아니었으면 실상 안알려진 상태였을껄?
재래식 3차대전이라고 생각하면 그래도 본토에서 오는 비행기나 유럽에 배치된 미 공군 자산 + 유럽 국가들 제트기 수량하고 비교해도 상당히 많긴 많았음? 루시는 그리고 자기네 영공길이가 얼마인데 그걸 다 지키면서 싸워야 하잖음
규모는 분명 괜찮았는데 지네 방공망끼고하는 수비적 공군인걸 다 놓친듯 고차원적 시드같은건 꿈도 못꾸는 - dc App
개내들 그래도 항시 a-50 같은 조기경보기나 tu214 같은건 뜰 상황이 아녔나..? 의외로 그런 활동이 잘 없더라고..
걍 전쟁준비가 전혀 안됐음
소련 공군 특징이 방공군 우산 아래 싸우는 수비적 전쟁이 특징이고 러시아가 만든 전투기와 방공은 긴빠이140%라 카탈로그대로 작동할까 의문인데 우크라이나는 소련무기 잘 사용하는거보면 루스오끄가 소련제는 문제없는데 루스군 전체가 썩어서 운용을 못해서라고 생각함
이미 그 전에도 장비 성능면에서는 서방에 비교될 수준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규모는 꽤 되고 썩어도 군사강국이니 적어도 못 싸우진 않을거라는 인식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