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키는 놈이 생각하는 나의 몸값과,


일하는 나란 놈이 생각하는 나의 몸값이 전혀 다르기 때문.


경험해보면 알겠지만


본인은 스스로 자신의 가치에 대해 잘 모르는 경향이 크고,


또한... 못난 놈일수록 (자신의 가치가 낮은 사람일수록) 


자신에 대해 과대평가 하는 경향이 큼.



실제로


주변에


나는 "요만큼만 받아도 되는 놈이야" 라고 말하는 놈 본 적 있음???




그러니,


대놓고 


나는 딱 주는 만큼만 일한다라고 말하려면


누구도 반박하기 힘든 수준으로 올라서고 하길.


그 미만은


그냥 ㅂ ㅅ 취급 받기 딱 좋은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