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키는 놈이 생각하는 나의 몸값과,
일하는 나란 놈이 생각하는 나의 몸값이 전혀 다르기 때문.
경험해보면 알겠지만
본인은 스스로 자신의 가치에 대해 잘 모르는 경향이 크고,
또한... 못난 놈일수록 (자신의 가치가 낮은 사람일수록)
자신에 대해 과대평가 하는 경향이 큼.
실제로
주변에
나는 "요만큼만 받아도 되는 놈이야" 라고 말하는 놈 본 적 있음???
그러니,
대놓고
나는 딱 주는 만큼만 일한다라고 말하려면
누구도 반박하기 힘든 수준으로 올라서고 하길.
그 미만은
그냥 ㅂ ㅅ 취급 받기 딱 좋은 말임.
선생님 점심은 설탕탄 홍차가 딱이겠네요
네네, 제가 하는 일 중에 하나가 인사와 관련된 일이다 보니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본인이 이야기하는 "자신이 생각하는 본인의 평가" 라서요. 참 많은 이야기를 듣는 편인데 내가 느낀 점은 "사람은 자신에게는 매우 관대하다" 더라구요.
애들 백만원도안되는돈받고 군생활한다면서 나온말보고 니가치를 알아라 이러면 선생님 주둥이에 들어갈 밥이 아까워지는건 당연하지 않을까요? 진심이에요 내일부터 한달만 굶어주세요 ㅎㅎ
그리고 어디서 일하는지도 알려주시고 퍽 자기에 대해서 자신감이 있으신거같은데
진짜 말도안되는건 못본척하고 자기 인생철학이낭전파하고 다니는게 진짜 어른이 할일일까요? 선생님께 철학이라는게 진짜 존재한다면 갤질하지마시고 당장 밖에 나가서 이건 이상하다고 행동을 하세요 여기는 슈퍼 겁쟁이 쉼터라 나잘났다는 소리하기는 적절하지 않네요
주는만큼 일한다 = 회사에서 날 짜르지 않을 정도로 일한다 인듯 - dc App
근데 보통 주는만큼 일한다 하는 애들은 짤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군에서 얼마나 인간의 가치를 높게본다고 꼰대질임?
그러나 여긴 군갤이고 군인들은... 초급 간부랑 병사들은 절대 일한만큼 못 받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