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러전은 전쟁의 관점이 달라



상식적인 일반인 관점은


: 우크라이나가 친러 대통령을 탄핵 시키자,

  탄핵 3일만에 우크라를 침략한 개좆시아와 우크라의 전쟁


이거임




그런데 좆시아의 관점은 다르다.


좆시아 관점


- 강대한 소련을 찢어놓은건 서방세계 새끼들임 (아프간? 체르노빌? 아몰랑 아무튼 서방세계 새끼들 잘못임)


- 서방세계 씨벌놈들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영토를 할양 해줬으니 러시아의 본토다 (아 물론 우크라인이 개척 해다준 시베리아도 러시아 본토임!ㅎ)


- 서방세계 씨벌놈들


- 서방세계 애들은 우크라의 나토 가입을 거절 해줬지만, 아무튼 나토가 러시아 본토 침공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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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세계 2위라고 자위하던 애들이 마음에 거대한 상처를 입은 사건이 소련 해체임

소련 당시만 해도 얘네는 자기들이 미국이랑 비벼볼수 있을줄 알았음


그런데 결국 소련은 해체맞았고, 미국에 대한 증오심이 남다름


소련 해체로 PTSD 걸린 애들이라, 


우크라이나 전쟁은 얘네 이성을 잃고 할거임


러시아가 민주국가 타이틀 걸고 해서는 안될짓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는 상관없음


ptsd 연관 발작버튼 눌려서 이성을 잃은상태임


우크라이나 관련해선 완전히 피해망상 걸린 애들이다



핵은 몰라도, 핵의 바로 전단계 까지는 갈거같다


우러전은 러시아의 ptsd 폭발한 전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