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애자 갈보창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은 엄청난 피해를 러시아군에 입혔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침략을 현재까지 현대전사에 길이 남을 정도로 성공적으로 막아냈으며 전체적인 전황도 현재까지 우크라이나가 우세함.]


런 안하고 키이우 남아서 행정부 붕괴 막고 대러항전을 "잘" 수행한 점에서 공이 구지만


이 새끼 노골적으로 국내정치 퍼스트 주의자인건 과가 일 이라고 생각함.


해외원조에 의지하고 있지망

러시아 부수기 할 생각으로 국정 운영하는게 아니라


국내정치지도자 입장에서 서방 동맹국 누적피해는 알빠노고 우크라이나 피해는 최소화 시키는게 젤렌스키가 가진 우크라이나 국민에 대한 "의무"이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이게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시하는거 같음.


우크라이나 피해최소화 ㅡ>우크라이나 출혈은 주나  1세계 전쟁피로도 누적과 지원지지도 하락폭도 커짐.


군수지원이 줄면 우크라이나가 현 전장 국면을 감당가능할지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