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원글내용.

문제되거나 논란이 되면 자삭하겠음.




노르웨이 에이리크 크리스토페르센 총참모장이 차기전차 사업에 또다른 내막이 있었다고 폭로를 함.


이번 탱크 도입과정에서 정치적 압력이 있었다고 함. 노르웨이가 높은가격과 낮은성능, 납기지연에도 불구하고 독일제 결정한이유는 군의 의사가 배제가된 정치적 결정이였으므로 군이 강하게 반발했다고 함.


두 전차를 비교했을때 K-2는 독일제보다 납기기간, 성능, 가격 모든면에서 뛰어났고 이를 내각에 보고했지만 이를 무시함. 내각이 군의 평가를 무시하고 독일제 탱크를 밀어부치고 현지 일간지에 보도에 의하면 노르웨이 스퇴레 총리는 처음부터 독일제를 내정하고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