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twitter.com/NOELreports/status/1626173654928064512
The body of Marina Yankina, head of the Russian Department of Financial Support for the Western District, was found under the windows of a high-rise building in St. Petersburg. https://t.co/MMxRDNo4M0
— NOELREPORTS 🇪🇺 🇺🇦 (@NOELreports) February 16, 2023
러시아 서부군관구 조달청 청장 마리나 얀키나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고층빌딩 바로 옆에서 사망한 채 발견됨
사망 원인은 신체에 급작스럽게 수직 아래 방향으로 1G의 중력가속도가 가해진 때문으로 추정됨
1G의 중력 가속도도 못 버티다니 무슨 미생물이신가
그 수십 미터 높이에서 발 밑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1G의 중력가속도를 받으면 누구든 죽어요
1그램이 문제가 아니라 중력가속도가... 과학시간에 졸았어?
원래 그램이라고 읽어도 되는거였음?
우크라이나 닌자가 드롭킥 날린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