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 진동이고 뭐고 심플하게 음성전달이 가능한 물건이라 전투에선 심플이즈베스트지
그 큰 전함에서 전성관으로 함교랑 견시간 통신이 진짜 돼?
더옜날엔 그걸로 기관실이랑 함교랑 대화도 했음 ㅋㅋ
뎃... 당직사관 몰래 연등한다고 무전기 쓰던 기열땅개라 신기한데스
유효하지
ㅇㅇ 기관실 텔레그래프 앞에 직빵으로 전하려면 저게 최선임 저시절엔 엔진 제어라는게 지금처럼 전자화된 모니터앞에서 장비조작이 아니라 시끄러운 엔진옆에서 가버너 상태와 캠의 조작보면서 기어변속하듯 하는거였거든 대충 공장에서 작업하는데 전화할 상황 아닌거임
말하자면 외부 상황 파악하면서 클러치 밟고 기어봉도 넣고 포도 쏴야하는데 이거 전부 수동이라 제일 직관적이고 빠르게 파악하는데 전성관을 통한 실전화기란거야? 그시절 조함 시발 어케한거냐...
증기터빈에 스팀을 공급하려 보일러가 미친듯이 돌아가고 팬의 모터들이 과급하며 스팀이 사방에서 퍼져나가는 고온과 소음투성이 전함의 기관실에서 전화...가 있긴 하지만 저시절 전화는 자동 연결이 아니라 교환 거쳐야 하는것도 고려해야함
생각보다 잘들리고 전력이 끊기더라도 굴러간다는게 장점임 그 시절 이후에도 한동안 선박에선 다들 씀
요새도 써? 비상용으로라도
요즘은 안씀
충무공이순신급에도 달려있음
이론상 진동이고 뭐고 심플하게 음성전달이 가능한 물건이라 전투에선 심플이즈베스트지
그 큰 전함에서 전성관으로 함교랑 견시간 통신이 진짜 돼?
더옜날엔 그걸로 기관실이랑 함교랑 대화도 했음 ㅋㅋ
뎃... 당직사관 몰래 연등한다고 무전기 쓰던 기열땅개라 신기한데스
유효하지
ㅇㅇ 기관실 텔레그래프 앞에 직빵으로 전하려면 저게 최선임 저시절엔 엔진 제어라는게 지금처럼 전자화된 모니터앞에서 장비조작이 아니라 시끄러운 엔진옆에서 가버너 상태와 캠의 조작보면서 기어변속하듯 하는거였거든 대충 공장에서 작업하는데 전화할 상황 아닌거임
말하자면 외부 상황 파악하면서 클러치 밟고 기어봉도 넣고 포도 쏴야하는데 이거 전부 수동이라 제일 직관적이고 빠르게 파악하는데 전성관을 통한 실전화기란거야? 그시절 조함 시발 어케한거냐...
증기터빈에 스팀을 공급하려 보일러가 미친듯이 돌아가고 팬의 모터들이 과급하며 스팀이 사방에서 퍼져나가는 고온과 소음투성이 전함의 기관실에서 전화...가 있긴 하지만 저시절 전화는 자동 연결이 아니라 교환 거쳐야 하는것도 고려해야함
생각보다 잘들리고 전력이 끊기더라도 굴러간다는게 장점임 그 시절 이후에도 한동안 선박에선 다들 씀
요새도 써? 비상용으로라도
요즘은 안씀
충무공이순신급에도 달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