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오스트리아에 대해서 대부분은 그냥 나폴레옹의 샌드백이리고만 생각하는데

반대로 보면 그정도로 쳐맞고도 계속 싸울 정도의 체급이 됐다는 소리임

1,2,3차 대불동맹에서 개같이 쳐맞은 지 불과 4년 뒤 5차 대불동맹에서 30만 병력 모으고 나폴레옹하고 다시 맞다이깜. 결국 이번에도 지기는 했지만

반대로 프로이센은 지난 세기에 쌓아올린 명성이 무색하게

예나-아우어슈테트에서 단 한번 전투에서 대패하고 군사력 자체가 증발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