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오스트리아에 대해서 대부분은 그냥 나폴레옹의 샌드백이리고만 생각하는데반대로 보면 그정도로 쳐맞고도 계속 싸울 정도의 체급이 됐다는 소리임1,2,3차 대불동맹에서 개같이 쳐맞은 지 불과 4년 뒤 5차 대불동맹에서 30만 병력 모으고 나폴레옹하고 다시 맞다이깜. 결국 이번에도 지기는 했지만반대로 프로이센은 지난 세기에 쌓아올린 명성이 무색하게예나-아우어슈테트에서 단 한번 전투에서 대패하고 군사력 자체가 증발해버림
나폴레옹이 개 ㅈ같았던게 그거임 ㅋㅋㅋㅋ 워낙 스케일 커서 오스트리아 밟아놓고 다른 지역 가서 정리하니 오스트리아가 다시 그만큼 병력 준비해서 또 덤빔
원래 저시대엔 오스트리아가 프로이센 같은 북부 촌구석보다 경제적 기술적으로 더 발달했음.. 인구도 더 많고 농업생산도 많고
그건 맞음. 당시 오스트리아 인구나 경제력으로 치면 프로이센은 비교도 안됐고 프랑스에 준함
근데 프랑스랑 다르게 태생적으로 오스트리아, 보헤미아, 헝가리, 벨기에 등의 별개의 국가들을 묶은 동군연합이다 보니까 지역 귀족들의 권한도 강하고 중앙 집권적인 관료제가 늦게 발달해서 프랑스처럼 세금을 쥐어 짜낼수가 없어서 문제였지
일단 덩치 차이부터가 ㄷㄷ
오스트리아 그때 저력 개쩔었음
강대국 오스트리아
영국의 경제지원이 컸음 군대양성할 수 있게 러시아 오스트리아 스페인 이런데다 계속 돈 뿌렸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