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수출이라는게 단순 성능비교보다 정치적인 문제가 큰데,


로비력으로는 일본이 훨씬 잘할 수 있음에도 무기수출 실적이 없는건 너무 내주질 않아서 그런거 아닌가?


현지생산이든 기술이전이든 패키지판매든 장삿속으로 판매해야 마음이 움직일텐데,


뭔가 품질로만 승부하겠다는 장인정신 같은게 있어서 실적이 없는게 아닌가 싶음.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일본 정부가 무기 판매에 별로 관심이 없는 탓이 제일 크겠지만,


어느 나라든 자기 무기를 판매하려 애쓰고 그것이 곧 국제정치적 영향력임을 생각하면 꽤 의외인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