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서 개같이 굴러서 2품 오위장까지 올라갔더니 천민출신이라 견제받아 부사/목사급 직위로 내려가버림.
부사 목사도 3품이니 크게 강등된건 아니다만 중앙군 지휘관에서 변방 지휘관으로 떨어지고.
토사구팽 그자체였을듯... 명군 장수들이 인정한 왜란기 뛰어난 장수 중 하나였는데
전장에서 개같이 굴러서 2품 오위장까지 올라갔더니 천민출신이라 견제받아 부사/목사급 직위로 내려가버림.
부사 목사도 3품이니 크게 강등된건 아니다만 중앙군 지휘관에서 변방 지휘관으로 떨어지고.
토사구팽 그자체였을듯... 명군 장수들이 인정한 왜란기 뛰어난 장수 중 하나였는데
그래서 아들내미가 시원하게 업보청산 시켜줬지
그런 사람들이 많았을거라 생각하면 진짜 조선 좆같음
임란 때문에 위기감을 느낀 기득권층이 신분제를 더 공고히 하겠다고 그런 개천용들을 죄다 밀어내버렸지 그런데 전쟁 아니었으면 그 사람들이 개천용이 될 일이 없었지 않았을까 싶고 왕의 의지가 중요했는데 왕들이 별로 의지가 없었는 듯
소위 말하는 급이 안맞았겠지. 전쟁이 없으면 지식자랑하는데 힘썼을텐데 교류할 수준이 안되니 지방으로 보낸거지. 정복전쟁 할 것도 아니고 - dc App
정충신 케이스 보면 그냥 줄 서는 것도 능력인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