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서 개같이 굴러서 2품 오위장까지 올라갔더니 천민출신이라 견제받아 부사/목사급 직위로 내려가버림.


부사 목사도 3품이니 크게 강등된건 아니다만 중앙군 지휘관에서 변방 지휘관으로 떨어지고.


토사구팽 그자체였을듯... 명군 장수들이 인정한 왜란기 뛰어난 장수 중 하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