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압과 숙청, 살인으로 찍어누르다시피 하고
하루 하루 밥 먹고사는 것 외에는 다른 거 생각조차 못하게 만들며
자기네들 권력기반을 다져왔는데


어줍잖은 연민, 동정 이딴 생각 들어서 인민들 잘 먹고 살게 해줘야지 하는 순간

자기 발밑을 스스로 파내는 꼴이 되는 것일걸?

얘넨 돌이킬 수 없는 지점을 한참 넘었음



처음부터 체제경쟁을 할 때 공산주의의 대의에라도 걸맞게 인민들 잘 멕이고 잘 살게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모를까
그럼 싱가포르네 이씨들처럼 연착륙?이라도 가능할 수도 있었겠지
그런데 다른 거 다 무능한 주제에 좆간질만 열심히 해서 정적 숙청하고 인민들 굶기고 미개하게 만드는 것밖에 안했으니
이제 와서 개혁개방한답시고 해봐야 자기 무덤 파는 헛짓밖에 안됨

그 결과 가만히 둬도 언젠가는 무너질 정도로 나?라 꼴이 개판이 났고
망하기 전에 먼저 전쟁 일으켜도 최선의 경우의 수가 사형 언도받고 대한민국 감빵에서 평생 썩거나 하는 것밖에 더 있겠나
그래도 김씨들 깜빵가기는 싫을테니 그냥 아등바등 계속 찍어누르면서 악마의 삶을 계속하는 수밖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