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텔그친러가 어딘진 모르겠는데 거기로 가기엔 이미 상당수 재편한 병력들이 하르코프랑 스바토베 쪽으로 몰려가버려서 지금도 소화 못 시켜서 꺽꺽대는 전선을 늘리는 바보짓은 안 할 것 같은데?
수미 지역에 숫자로는 1만 명, 많아야 2개 여단급 병력인데(6제병연합군 떨거지들) 그걸론 거기 방어선 뚫기 쉽지 않음.
지뢰에 참호가 득시글거리고 시가지가 30km마다 펼쳐진 벌판을 그냥 관통한다고? 침공 첫 주 500배 찍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내가 볼 땐 블러핑이고 러시아군 총참모부가 기준미달 천치새끼가 아닌 이상 거기로 안 들어옴.
수미 지역에 숫자로는 1만 명, 많아야 2개 여단급 병력인데(6제병연합군 떨거지들) 그걸론 거기 방어선 뚫기 쉽지 않음.
지뢰에 참호가 득시글거리고 시가지가 30km마다 펼쳐진 벌판을 그냥 관통한다고? 침공 첫 주 500배 찍을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내가 볼 땐 블러핑이고 러시아군 총참모부가 기준미달 천치새끼가 아닌 이상 거기로 안 들어옴.
그냥 나름 머가리굴린다고 여기저기 한다 안한다 가짜정보랍시고 흘리고 있는듯. 근데 별로 효과 없을거같다 애초에 들어올곳도 뻔하고
키예프 북부는 비버댐 500배로 완전히 죽탕습지가 되어버려서 아무것도 못 하는 지옥도가 되어버렸고 체르노고프도 요새가 된 데다가 하르코프는 찌르고 들어오는 놈이 미친놈인 상황임. 니 말대로 올 데가 너무 뻔함. 나머지 땅은 죄다 지뢰천지라서.
그냥 상식이 있으면 나머지 국경지대엔 알보병이랑 최소한의 포격만 날릴 포병만 두고 나머지는 공군이고 뭐고 인력 화력 기갑 다 돈바스에 영끌해서 조금이라도 밀어내는게 낫겠지 전쟁 그만두는게 우리입장에선 제일 상식이겠지만 전쟁 계속하겠다고 결정했으면 그냥 바흐무트식 꼴박이 유일한 선택지인것도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