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북한 급변으로 북진을 했는데 평양-원산이나 청천강 라인쯤에서 중국이랑 확전된 상황
해공군은 상대가 안되니 미국님이 커버 씌워주는중
미국은 지상군 직접투입은 부담스러워 군단급 전력으로 예비대 지원만 해줌
북한 내 전선까지 밀고 올라갈 동안 서로 전력은 온존한 상태
암묵적 합의로 미중 모두 후방 전략폭격은 안함
해공군은 상대가 안되니 미국님이 커버 씌워주는중
미국은 지상군 직접투입은 부담스러워 군단급 전력으로 예비대 지원만 해줌
북한 내 전선까지 밀고 올라갈 동안 서로 전력은 온존한 상태
암묵적 합의로 미중 모두 후방 전략폭격은 안함
소설쓰네 - dc App
그정도 커버 가능한 전문가가 여기 있겠음?
그렇게 구체적으로 알면 군갤에 없음
소설쓰지좀 마
러시아 하는 꼴 보니 중꿔도 별 다를거 없이 한번 해볼만 하겠다 싶긴한데, 그래도 무시하지 않는게 좋겠지. 누가 먼저 유리한 북쪽의 산악지형들을 장악해서 희생을 강요하게 만드느냐가 중요할거 같기도 하다. 그런데 이미 중국은 유사시에 북한으로 즉각 투입할 신속대응부대를 압록 두만에서 운용중이지 않나? 수시로 거기서 훈련을 쳐하고 있다고 뉴스도 나왔었는데. 전연의 북한군 부대가 우리에게 협조적으로 길을 터주지 않는 이상, 아마 ROKA가 북진하는데 시간 잡아먹을거 같고 이 쯤이면 이미 중꿔 신속대응부대들은 평안북도이남으로 내려오고 있겠지. 두만쪽으로도 타고 내려오면 평양~원산선에서 대대적인 교전이 발생하지 않을까? 초중반에는 우리도 공세적으로 나가야되고 북쪽 산악지대를 장악하게 되면
북쪽 산악지대를 철저하게 방어선으로 삼아서 중꿔들을 이 지역들로 깊숙하게 끌어들여 박살내는 전략을 구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소련도, 미군도 아프간에서 개고생하며 죽을 쒔는데 감히 중꿔가?? ㅋㅋㅋㅋ 북한도 사실 이런점을 염려하고 있는거 같던데. 오히려 주한미군이 필요하다고 하는거 보면 남북한 공동의 적은 중국이 확실하다. 북한군까지 우리가 (임시로) 편제하에 두게 되면 이 병력들도 조합해서 같이 싸워야 하니까... 이 부분은 잘 아시는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