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진행하다가 법적으로까지 시비붙는거 뻔히 보고도 특수부대용과 일반 전투용 사업을 앞뒤로 연계하는 로드맵을 내놓는거보면


최대한 장기과제로 미뤄놓고 만만디 만만디 나 예편할때까지만 참아줘 서로 핑퐁하면서 태업하려는 의도가 명백함


그러면서 간간히 "국산 소총의 우수성" 이지랄하면서 염장지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