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 공방전....
이런 기사 유투브나 기사에서 많이 봤을것이다.

이 바흐무트가 단순한 지정학적 교통요지라서가 아니라 
쉽게 말해 
바흐무트는 우크라의 최후방어선 정도 되는거임..우리나라로 치면 의정부나 고양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우크라는 지난 3년간 바흐무트를 요새화 해서 엄청난 방어 진지와 탄약 등을 쌓아놨었음
실제 이 바흐무트에는 우크라 최정예병력 대략 4-5만명이 방어하고 있음...
이 바흐무트가 뚤리는 순간 키예프까지는 우크라의 방어선이 없다고 봐도 된다.
그래서 러샤군도 이 바흐무트에 함부로 진입하지 않고 있음.
포병 전력으로 우크라군을 고기반죽으로 만들고 있는거임...무조건 포병으로 평탄화 작업 하고 있는거임.
러샤가 포탄이 떨어졌다느니 하는건 모두 전부 우크라의 개사기 선전술임.

한줄: 왜 젤렌스키가 이 중차대한 시점에 유럽에 간줄 아냐? 망명.





이 헛소리 하는 러-뽕 새끼 반박하려는데 도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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