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북아일랜드로 브렉시트 무역관련 딜 해야되는데 분위기 좆망상태


키는 브뤼셀(EU)가 쥐고있고 영국은 끌려갈거라는 블룸버그 기사


보수당 전문지인 텔레그래프가 보리스게이 포함 브렉시트 극찬성파는 십자가에 못박혀 돌맞아 뒤질거라고 경고하는 기사


브렉시트 이후 브렉시트 찬성층이 그토록 원하던 영국내 투자 전혀 없었다고 폭로하는 가디언 기사


12년만에 최대 시위터진 브렉시트 반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