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의 선죽교를 밟으며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겠다


평양의 보통문을 지나며 태극기를 흔들겠다


의주의 장변루에 올라 임경업을 기리겠다


선양의 고궁을 밟으며 소현세자의 원한을 풀겠다


하얼빈의 역사에 다가가 안중근의 의기를 찬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