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집이 자대에서 15분 거리임

그러더니만 행보관 중대장 주임원사 대대장 순으로 면담 싹 돌고 간부 할 생각 없냐는 말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니까 얼마뒤에 바로 내게 간부보직이 주어짐. 부교대 일정도 잡힘
간부들 불려가서 갈굼당할때 같이 당함

어어 시발 어어 이러고 있는데 핸드폰을 일과시간에도 쓰라고 줌


집에서 출퇴근 하도록 허락함. 그래서 당직 때 빼면 아침뜀걸음 쨀 수 있었음

이래서 내가 간부가 됨.

여군무원이 도망친 자리에 내가 가서 일하는데 사람이 없다보니까 교육지원관도 겸해서 함.

잘 풀렸다고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