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우리같은 밀덕이나 휴전국, 패권국 국민이야 군대가 중요하니까 군대에 예산 많이 붓는거지만 일반적인 나라 사람들은 군대는 가능한 규모 줄이고 싶을걸. 군축 존나하고 미국에 매달리는 유럽이 위선적이긴 하지만 자기들 입장에서는 당연한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