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에 싣든 활주로에 주기하든 어차피 상황은 연합군이랑 똑같은 거리만 따지고 보면

그 나머지를 방루 탱크던지 이런데 투자하는게 맞는 방향 아녔음?

어차피 항모가 떠다니는 활주로인데 도대체 뭘 원해서 그리 항속거리에 신경 쓰느라 날개에다 연료를 넣었지 몰라

그럼 육군기 같은 하야부샤같은 경우 육상 활주로에서 뜨고 연료탱크도 작은지라

항상 빈번히 원하는 작전거리나 체공시간을 확보 못해서 연합군 전투기에 떡발리는 경우도 있었나?

뭐 미국도 썬볼 같은거 보면 이해는 가다만 그래도 그런건 덩치가 커지고 부가적으로 뭔가 줄줄히 딸려 온거잖음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