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에 싣든 활주로에 주기하든 어차피 상황은 연합군이랑 똑같은 거리만 따지고 보면
그 나머지를 방루 탱크던지 이런데 투자하는게 맞는 방향 아녔음?
어차피 항모가 떠다니는 활주로인데 도대체 뭘 원해서 그리 항속거리에 신경 쓰느라 날개에다 연료를 넣었지 몰라
그럼 육군기 같은 하야부샤같은 경우 육상 활주로에서 뜨고 연료탱크도 작은지라
항상 빈번히 원하는 작전거리나 체공시간을 확보 못해서 연합군 전투기에 떡발리는 경우도 있었나?
뭐 미국도 썬볼 같은거 보면 이해는 가다만 그래도 그런건 덩치가 커지고 부가적으로 뭔가 줄줄히 딸려 온거잖음
이해가 안가네
그 나머지를 방루 탱크던지 이런데 투자하는게 맞는 방향 아녔음?
어차피 항모가 떠다니는 활주로인데 도대체 뭘 원해서 그리 항속거리에 신경 쓰느라 날개에다 연료를 넣었지 몰라
그럼 육군기 같은 하야부샤같은 경우 육상 활주로에서 뜨고 연료탱크도 작은지라
항상 빈번히 원하는 작전거리나 체공시간을 확보 못해서 연합군 전투기에 떡발리는 경우도 있었나?
뭐 미국도 썬볼 같은거 보면 이해는 가다만 그래도 그런건 덩치가 커지고 부가적으로 뭔가 줄줄히 딸려 온거잖음
이해가 안가네
잘은 몰?루인데 어차피 기술력 딸리는 입장에서 뭔가 선택을 해야된다면 항속거리 하는게 나을수도 있지 항속거리가 딸리면 작전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생기는데
그럼 육군 하야부샤나 하야테 같은건 언급한대로 항속거리가 부족해서 잊을만하면 떡발리는 존재였나 싶음 이동간에 항모 이용하고 육상 비행장 건너뛰기 한다면 그것도 나름 문제였던거에 선택과 집중을 한거임?
균형잡힌 기체 만들면 무조건 성능 열세니 다른거 포기하더라도 한쪽에서 필살기스러운 기능을 추가하려는 경향은 스펙딸리는쪽에서 자주 보이는 현상임 보통 끝이 안좋다는것도
함재기는 항속거리가 젤중요하지 미해군이 f35c버리는게 항속거리가 젤큰데 - dc App
그럼 반대로 초기 와일드캣이나 이런 애들은 제로와의 싸움에서 물 먹었던 이유가 여기에도 기반함? 생존성은 높지만 항속거리가 안되서 제로한테 지는 경우가 많았을려나
걍 엔진 힘이 제로보다 딸림
근접전이니깐 극단적 경량화로인한 선회력 좋으니깐 초기제로센이. 이긴거고 미국 후기형은 출력으로 제로센을 누르니깐 제로센이 터져나간거고, 후기항공전은 미국압도적 물량이랑 미국선진적방공사상으로 대공포에 일에이스들 갈린게 크지 - dc App
돈. 항속거리는 핑계에 불과하고 생산공정 단순화, 생산단가 하향 등 종합적인 이유일듯
그럼 어차피 현대와는 다르게 주익에 연료 넣는건 다들 미쳤다고 생각 했지만 군부는 이돈에 안맞추면 거절 하겠다고 해서 악다구니로 뽑아낸 기형아 같은 존재인건가?
핑계라기보단 항속거리도 늘어나니 이것도 좋고, 방루탱크고 뭐고 없으니 저것도 좋고, 너말대로도 그렇고 그냥 시대가 제로센을 낳았다고 봐야지
20mm기관포에서 볼수 있듯 상대방 대형 정찰기를 최대한 잡아내려고
2식 30mm 고정기관포를 연구한 적도 있었삼. 물론 실패했어 ㅋㅋㅋㅋㅋㅋㅋ
함대끼리 전투하면 항속거리 긴 쪽이 더 멀리서 일방적으로 팰 수 있잖아
정 기원을 찾으려면 99식 20mm 기총부터 찾는것도 재미있을거다. 항공본부장이었던 야마모토 이소로쿠의 주도하에 대형폭격기/대형정찰기 요격을 위한 대구경 기총으로 연구된 물건이였거든. 항공모함 방어를 위해서는 대형 정찰기와 폭격기를 격추하는게 가장 우선이라는 주장도 동시에 나왔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