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미군이 남한에 남아있던 치하라도 폐기하지 않고 국군에 넘겨줬으면 전쟁 초반에 그렇게 속절없이 안밀렸을거같음


북진하는걸 경계해서 개인화기 불출하는거 하나 일일이 감시할 정도면 국군에 공여하고도 감시는 가능했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