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부하직원이 사고를 쳐도 무슨 군대마냥 지휘관이 연대책임으로 대기발령 혹은 직위해제 당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고 사고 친 그 부하만 징계받고 끝나는 게 경찰 조직이다 라고 나는 들었고 또 그게 맞말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럼 왜 옛날에 전의경부대 직원들은 전의경들 사고 터지면 연대책임으로 징계받거나 날아가거나 그랬음?

유튜브에서 봤는데 전직 경찰 유튜버 중 한 분이 방순대 중대장 맡아서 일하다가 방순대에서 승진공부하고

있었는데 일경 하나 자살하는 사건 터져서 경정 승진은 다 물 건너 갔고 승진공부 한 의미가 없어졌고

징계까지 씨게 받아 ㅈㄴ 현타와서 퇴직했다고 하더라고.. 경찰 조직은 개인책임제라면서 왜 일경 하나

자살했다고 중대장이 징계 받았던 거임???(ex. 전의경은 엄연히 '경찰청' 소속에 포함된 '경찰' 이고 전의경 중대장은

'경감' 인 건 다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