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으로 믿고 다 맡길 정도는 아니고 내가 할 줄 아는데 귀찮은거만 맡길 수 있는 정도인듯
가끔 찐빠도 내는데 찐빠냈는지 자기가 알아볼 수 있어야함
게임 모드만들때 어떻게 만들어달라고 말만 해두면 걔가 어느정도 만들어 놓는건 좋더라 찐빠낸 부분이 없는지는 당연히 내가 확인해야하고
전적으로 믿고 다 맡길 정도는 아니고 내가 할 줄 아는데 귀찮은거만 맡길 수 있는 정도인듯
가끔 찐빠도 내는데 찐빠냈는지 자기가 알아볼 수 있어야함
게임 모드만들때 어떻게 만들어달라고 말만 해두면 걔가 어느정도 만들어 놓는건 좋더라 찐빠낸 부분이 없는지는 당연히 내가 확인해야하고
그래도 사람은 현실에 기반한 오류를 범하지 쟤는 조선 연금술 대동여지도 보면 뭔가 오류가 나는게 말도 안되게 나는거 같더라
가끔 찐빠내는데 그걸 사용자가 찐빠난걸 알아볼 수 있어야하는거부터 도구로도 못씀
그건 쓰는 사람한테 달려있는거지 단순한 규칙을 외워서 그걸 적용하면 끝인데 양이 너무 방대하고 복잡해서 사람머릿속에 집어넣기 힘든 그런건 얘가 정보만 제공해줘도 알아서 학습하고 처리해주니까 좋더라 코딩같은건 잘해주는데 인문학적인거 물어보면 유난히 찐빠내는것도 그런 맥락인듯
코딩도 해줘?
ㅇㅇ 프로그래머들이 영상 많이 올리던데 잔실수는 여전히 하고 인간이 설명한걸 잘못 알아듣는 경우가 있어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상당히 쓸만하다함
근데 대학이나 일부 직장 커뮤니티 이야기 들어보면 무지성으로 쳇GPT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경향이 보인다고 하네. 스스로 생각하길 포기하고 쳇 GPT가 말한 내용 그대로 뇌내 필터없이 그냥 앵무새처럼 읊어대는 머저리들이 늘어나는 추세인가봄. 아예 글 자체를 복붙해서 내는 븅신새끼들도 나오는 건 몇 번 이야기 나오기도 했고.
언제는 나무위키 그대로 긁어내는 새끼 있었고 그보다 전에는 지식인 답변 긁어내는 새끼들 천재였는데 뭘 쓰는 놈이 문제지
쓰는 놈들이 늘 문제이긴한데. 이게 점차 심화되어간다는 의미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