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베레 내에서 SOG를 위해 특별히 따로 선발되진 않았음, 갓 Q코스를 수료한 신입대원도 때때로 SOG에 배치될 수 있었음


대부분의 작전은 총쏘기 시작하면 좆되는 정찰유형의 작전이었음


빡빡이 CIA는 같이 총들고 안돌아다녔음


대부분의 대원들은 타이거스트라이프전투복을 원단이 너무 두껍다는 이유로 작전시 입지 않음


SOG내에 씰이 있던건 사실이나 에초에 임무구역이 달랐고 SOG의 대부분을 차지한 부서인 OP35는 전형적인 그린베레임무를 수행함, 또한 타격팀이었던 해칫포스든 정찰팀이든 둘 다 팀의 과반수 이상의 인원들은 소수민족 위주의 현지인 대원들로 구성되었음


흑인 있었고 작전뛰었음


SOG의 주 임무는 캄보디아와 라오스로 넘어가 호치민 루트를 찾고 사보타주를 하는것이었음, 이 월경작전은 MACV SOG가 기밀로 분류된 이유기도 하고 총쏘기 시작하면 좆되는 정찰유형의 작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작전구역의 위험성 때문에 SOG 정찰팀들은 그 좆되서 총쏘는 상황을 자주 겪었음


한번 총질 시작되면 10명 남짓의 팀이 수백명의 NVA와 교전하며 도망쳐야되는 일이 부지기수였고 이때문에 SOG의 사상자 비율은 100%이상을 찍기도 하였음


때문에 SOG대원들은 수통파우치를 개조해서 대용량 탄창파우치를 만들기도 하였고 대부분의 팀원들은 유탄수가 아니더라도 소드오프된 M79나 언더베럴 유탄발사기를 들고다녔음


라오스에서 작전하는 SOG는 프레리 파이어라는 일종의 버스터콜을 쓸 수 있었음, 작전팀이 프레리 파이어를 요청하면 인근의 모든 미군 항공기와 포병대에게 그 지역을 초토화시키라는 명령이 하달됨 이는 라오스에서 SOG의 작전명과 동일한 명칭이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