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리고진이 존나 근본 없는 지위로도 머통령 합참의장 참석하는 회의에 동석하고 그랬다고 알려져 있었음.


근데 서방 언론에서 프리고진이랑 푸틴이랑 갈라치기 시도하고 그러면 좀 자중하고 언론에도 푸틴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충성충성 같은 소리도 좀 하고 그랬어야 되는데 이 새끼가 갑자기 급발진을 시작함.


솔레다르 전투에서 좀 성과를 내니깐 괜히 전선 시찰 하면서 눈에 띄는 짓 하고 다니고 그러다 크렘린에서 자중하라는 요구를 몇 번이나 받았는데 이 새끼가 그걸 다 귓등으로 들어버림.




아 이 때 까지만 해도 크렘린 새끼들이 내가 하는 일 싫어해봤자 지들이 어쩔티비~ 나는 플랜B가 이미 있음~ 이런 상태인 줄 알았음.


근데 현실은 바흐무트에 병력 다 갈아넣고 개털만 남은 바그너는 보급도 끊어진 거지새끼 집단으로 하루아침에 몰락함.




자기가 자기 권력의 원천을 다 갈아넣어버리고는 왜 나댔던거임?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