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급은 작지만 부대단위 전투력은 괴물수준이랄까 15세기만 하더라도 100년전쟁 중세시대 싸움 느낌인데 16세기부터 중앙집권화 강화되고 머스킷 도입되면서 아시아 국가들이 상대하기 빡세진거 같음 유럽에서 아시아로 무기기술이 전수되기도 했고 프랑스의 이탈리아 원정이라던지 합스부르크 제국이 전쟁하는거 보면 뭔가 백년전쟁때랑 확연하게 달라졌다는 느낌이 듦
십자군 전쟁때 이슬람이 분열상태였다곤 해도 거의 프랑스 세력만으로 거기 현지 세력 쳐바르고 알박기한거보면 그떄도 마냥 약하진 않았음.
화약이 사기임. 그냥 전투력을 에너지총량이라고 봤을때 이전에는 인간+말의 합이 낼수있는 에너지의한계였음 근데 화약의 발달로 에너지를 저장해서 다니니 이전에비해 비교할수없게 강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