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토베-크레미나 일대에 최소 4~5개 사단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뜬금없이 하르키우도 아닌 수미 방면 국경?에 1만이 왜 있음?


하르키우 전선 다시 열어서 돈바스 교착전 흔들 생각이나 하지


전선만 쓸데없이 넓어지고 전황에 도움도 안되는 수미 지방 친다고 득 되는 게 있나?


거기다 2월 전격전 할 때도 끝내 수미 시 점령도 못했으면서 이번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만약에 친다면 저 1만 예비군은 물론, 저 찌르기에 동원될 러시아 공군 전력까지 날려버리는 패착이나 다름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