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유럽 동남아 등등을 거쳐 지금은 중동에 살고 있는데

아프리카 부정부패에 비하면 우크라 부정부패는 걍 애교임..

아프리카 살때 머통령까지는 아니어도 주지사나 그 나라에서 제일가는 부자들이랑 만나봤는데

아프리카 부정부패는...걍 주지사 새끼가 내가 준비하던 휴머니테리안 사업에 자기 지분 요구해서 나가리된적도 있고

내가 아프리카 살때 재무부 장관이라는 새끼가 돈들고 날라서 급작스런 화폐개혁된적도 있고

대통령이라는 새끼가 호텔 지분 뜯어간 것도 직접 목격했음.

적어도 우크라는 사람이 지네나라 개판인거 알고 그거 바꾸려고 목숨걸고 들고 일어난 경우도 직접 봤고 또 일반적인 국민인식 자체가 자기네 나라 부패한것을 인식하고 있는데

아프리카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