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떡) 관련해서 특집 뉴스 나올때 나무 데크에서 걸어다니면서 (정떡)이랑 대화 나누는 상황이 있었는데 상대방은 60넘은 노인네인데도 터벅터벅 잘 걸어다니는데 정은이 이 새끼는 그때 30 갓 넘은 새끼가 좀만 걷다가도 숨차가지고 가다가 멈춰서서 숨 돌리고 헥헥 거리는게 다 보여지더라 일반 돼공 새끼들도 1km는 걸어다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