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가직 7급 합격자들 상대로 올해 연초에 부처 설명회 했을때 방사청이 워라벨 좋은 부처로 인식되어서 인기가 급상승함
가장 큰게 국가직 7급은 일부 부처 제외하면 전국 단위 순환근무를 각오해야하는데 방사청은 지역사무소가 사천빼고는 없어서 한곳에서만 터잡고 살수있다는게 메리트였음
지금은 과천에 있지만 3년내에 대전으로 내려가긴하는데
대전이 세종보다는 살기 나은편이니
그래서 2022년 국가직 7급 일행 합격자 262명중에 1/2차 합산한 등록번호 100등 초반대정도 되어야 방위사업청 지망해서 가더라
그 위에 부처들은 서울에 남아있는 부처들이나 특허청 각종 위원회 같은 초인기 부처들이었고
그런데 방사청 들어와도 사업부서나 계약부서 들어가면 감사부담도 크고 검찰수사압박도 있어서 빡시긴한데
이런걸 신입 공무원들은 아직 잘 모르겠지
과천->대전, 사천 이렇게 있다는거지?? 사천은 좀 빡센거 아닌가?
어차피 세종에서 갈리느니 나을것 같긴 함
사천은 아시다시피 항공기 사업팀만 파견 나가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