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련이 남긴 전력은 구형화되고 삭아들면서 10년후에는 물리적으로 사라지는 상태였고
새 수요 채워줄 신병기 프로젝트들은 줄줄이 취소되거나 양산실패함


지금의 국방비수준이나 부패도가 유지된다면 곧 외부 전력투사는 불가능해지고 비대한 핵전력만 유지하기도 벅찬 시점이 옴

어차피 삭아 없어질 물자라면 약소국들 짓밟으면서 적극적으로 소모하고 얻어낸 새땅에서 이득보는게 낫다고 생각했겠지


실제로 나토의 대범한 지원이 없었으면 우크라이나 하나쯤은 어떻게든 굴복시킬수 있었을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