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01이든 M114든 이제 현역중에서는 0개대대나 운용하고 예비역중에서도 조작법 아는 병력이나 예비역 간부가 희소해지기 시작했음
갤내에서 풍익 깔때 K242나 K532같은 4.2인치 궤도 대체로 5톤 장륜기반인걸 깠지 풍익이 주는 자동 사통까는건 본 기억이 없어
다시말해서 견인포는 진짜 몇개 대대분량 100여문외에는 죄다 도태해야함
특히 105mm는 사거리가 11km내외인데 이걸 견인으로 유지할 가치가 있나? 비격도 12km뽑아주는데 사통도 기동성도 화력도 부족한 견인포를 탄약이 많다고 유지하는거야 말로 웃기다고 생각함
무슨 21세기 중엽까지도 패튼 우려먹는 나라도 아니고
105밀 똥포는 북진할때 도시 포위하는 예비군들이 쓰겠지 아마? - dc App
그 돈마저도 아깝다는거겠지 뭐. 헬기수송으로 M777 비슷하게 굴릴놈들은 여전히 필요하기는 해. 그게 숫자가 많이 필요하지도 않지만서도..
지금 우크라이나 상황 보면서도 그런생각을 할수있다는게 놀랍다..
내가 묻고 싶은데? 우크라이나에서 견인포들 희생당하는거 보고 무슨 생각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