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가 필요한건 분명한 사실인데
지금 우크라전만 봐도 전차가 파괴되는 주 이유가 탑어택 미사일이나 포격같이 일방적으로 전차를 공격하는 무기들 때문에 파괴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에이브람스 처럼 떡장갑 둘러서 백톤 가까이 나가게 전차를 만들 필요가 적어진거아님?
사실 장갑은 T72 정도만 되도 기관포나 보병용 대전차화기는 막을수 있잖아 장갑제랑 늘어난 무게땜에 드는 비용을 아껴서
더 좋은 사통을 달던지 아니면 탱크를 더 뽑는게 효율적인거 아님?
BTR 기관포로 측면에서 T-72 잡는 영상 올라온 적 있지 않나? 전체 물장으로 두르면 격파 가능 각도가 더 넓어지겠지
측면은 서방제나 동구제나 큰 차이 없지 않음? 오히려 동구제는 측면에 반응장갑 박아놓으니깐 서방제 보다 나을것 같은데
T-90급 전차만 떠도 우크라는 장갑뚫는데 애를 먹어서 전차로 3:1의 우세를 만들거나, 포격을 불러서 대결하는 경우가 다반사임. 전차가 떡장갑이 안되면, 상대편의 다른 전차에게 양학을 당하니까 문제가 되는거임. 전차가 ATGM에 약해진건 사실이지만, 그래봐야 그거 든 보병이 전차장갑을 두른건 아니라서 반격받아서 사망률이 꽤 되는것도 사실이고, 즉응성을 가진 화력도 아니지(락온시간 + 비행시간) 전차의 장갑화 기동화력 역할을 대체할 체계가 아직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