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 교훈처 연구강의 때 쓴 건데 이걸로 상장 하나 건짐






우선 핵공격이 피해를 가하는 형상은 아래와 같음

1. 열선과 EMP, 방사능
- 폭발과 동시에 퍼지면서 1차적인 피해를 가함
-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 등 강화시설에 엄폐시 생존률 있음
- 히로시마에서 그라운드 제로 1km 내 생존자 보고됨



2. 충격파
  - 지진과 같은데 진원이 지상이라는 것이 다름
  - 강화 건축물이 아니면 지반이 뒤틀리면서 건물이 파손



3. 후폭풍
  - 폭발 후 급작스럽게 발생한 화구가 주위 대기를 밀어냄
  - 밀려난 대기가 순식간에 퍼지면서 충격을 가함
  - 에너지가 상당해서 충격파에 버틴 건물이 파손됨



4. 낙진 (핵공격 사후 대처가 가장 어려워지는 원인)
   - 화구가 사라지면서 그 공간이 순간적으로 진공이 됨
   - 후폭풍으로 밀려난 대기가 그 빈공간으로 빨려듬
   - 빨려오면서 잔해와 먼지가 방사선에 오염됨
   - 오염된 먼지들이 화구 빈공간을 지나 공중으로 흩날림
   - 이때 발생하는 것이 버섯구름, 바람을 타고 퍼짐
   - 퍼지는 범위가 핵공격의 직접타격보다 수십배는 넓음




투발 수단이 미사일이라 가정

기폭위치에 따라 노릴 수 있는 효과가 다름



1. 고고도 공중폭발
  - 기폭되는 곳이 높은 고도
  - 낙진의 위험도가 낮음(방사능에 오염될 먼지가 적음)
  - 후폭풍 위험도가 낮음
  - EMP의 효율이 수십배로 극대화(진로에 장애물 없음)



2. 저고도 공중폭발
  - 기폭되는 곳이 도심상공 1Km 내외
  - 가장 일반적인 기폭위치
  - 열선과 후폭풍, 낙진의 위험도 최대



3. 지중폭발
   - 기폭되는 곳이 지하
   - 낙진과 열선, 후폭풍의 위험도가 낮음
   - 화구가 지반 내에 발생하여 큰 규모의 공동 발생
   - 충격파가 온전히 지반으로 흐르고 지축을 뒤집음
   - 강화여부와 관계없이 반경 내 모든 건축물이 파괴됨






특수한 목적이 아니면, 낙진의 범위가 큰 2번이

주된 기폭위치인데 이때 생존법은 나중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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