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 포 : 다다익선
전차 : 최소 2천대 이상
방공망 : 빈틈없이
전투기 : 있으면 좋음
중장거리 투발수단 : 무조건 있어야함
위성 등 관측자산 : 무조건 있어야함
보병 : 끝까지 전선에서 버틸 수 있도록
정신적 & 물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함
뭐 안중요한게 없네 ㅡㅡ
전차 : 최소 2천대 이상
방공망 : 빈틈없이
전투기 : 있으면 좋음
중장거리 투발수단 : 무조건 있어야함
위성 등 관측자산 : 무조건 있어야함
보병 : 끝까지 전선에서 버틸 수 있도록
정신적 & 물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함
뭐 안중요한게 없네 ㅡㅡ
드론은요
드론은 뭐 보병 물적지원에 포함시키자
무조건 물량 빵빵하게 챙겨놔라 이거지 구식된것고 버리지말고 치장해두면 언젠간 쓰일수있다고
그니까, 다 중요함
그냥 모든 보병을 핵무기로 무장시키자
그게 아님 전쟁은 부자여야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거임 - dc App
그런 거 다 땅에서 솟아옴? 물에서 나옴? 하늘에서 내려옴? 다 돈임 +치장물자 관리 잘해라 - dc App
다 중요하니 다 돈이 듬 ㅜ
단순히 돈만 많다고 할 수 있다는 잘못된 결론이 나올 수 있으니 첨언하자면 "얼마나 그 많은 돈을 효율적으로 전시 체제 하에 굴릴 수 있는가(효율성의 문제)"도 중요한레후
낙지가 미국한테 개긴것도 패망 원인 중 하나지만 한편으론 그 큰 체급을 가지고도 효율적으로 못 굴려서 지랄 난것도 있던 걸 감안하면 더더욱. 국가 체급 + 돈 + 유무형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전쟁에 갈아넣을 수 있는 효율성 이게 뒷받침 되어야 전면전에서 쇼부를 볼 수 있다는 결론.
효율성 부족해도 돈이 많으면 씹어먹고 관리할 수는 있긴함 ㅋㅋ
근데 그게 가능한 나라가 한 나라밖에 없지 않..?
당장 국가체급 고려 안하고 필요이상으로 욕심부리면 관리가 그만큼 허술해져서 전쟁 터질 때 제대로 못 써먹는 상황이 생김 당장 조지아 정도 체굽 되는 국가가 전차 2천대 쟁여넣는 거 레오1급 전차여도 죽어도 못함 - dc App
효율성이 부족한데 돈 많으면 씹는다->효율성이 좋고 돈 많으면 더 잘 굴린다 - dc App
러시아의 저열한 포탄 명중률과 크라스노폴 생산에 발작을 가한 러시아군의 행적을 보면 양적 물량 이상으로 효율적인 운용이 요구됨 - dc App
우회나 기동전 불가에 힘과 힘 싸움이니 ㅋㅋㅋㅋㅋ
ㄹㅇ 소모전 양상이니 죄다 중요해짐
포탄과 탄약은 아무리 많아도 실전 터지면 무조건 부족하다.
ㄹㅇ 다다익선
전투기가 있으면 좋음...?
우러전서 전투기가 한 일이 뭐였...지?
없어서 참호파고 별의별 지랄나느건데
러시아는 전투기 있긴한데 그걸로 이득이 딱히...
근데 그건 전투기의 유무를 떠나서 SEAD 되냐 안되냐의 문제가 더 큰거 아닐까
몰라 아무튼 걍 다 많으면 좋긴 함
지금 공군이 지랄나서 양측이 지상병력으로 갈갈중이잖
그럼 SEAD 기능은 필수! 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