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코틴 카페인 중독인데담배야 전담충이라 몰래폈던 것도 있고(안걸림)한여름에 입대했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존나 그립더라그래서 나가자마자 정말 두잔 정도만 마셨거든?근데 학교다닐땐 자기 10분전에 에스프레소 쓰리샷 원샷해도 잘자던 새낀데그날 밤 ㄹㅇ 한잠도 못잤음카페인 끊다보면 그런 면역도 줄어드는거 그때 첨느낌자대가선 또 커피 달고살고(복지로 돌체구스또 머신있었음) 이래서 다시는 못겪은 경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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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검사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당시건 지금거보다 출력 약한데 저출력으로 폈음 연기 거의 안보이게 챙긴 액상도 냄새 거의안나는거였고 화장실에서만 핌
자살
안해서 다랭
걍 모든게 좆같았는데 논산 음식이 ㅍㅌ는 쳐서 사람들 못만나는게 힘들었음. 썸타던 누나랑 입대 직전에 사귀게 됐는데 ㄹㅇ 몸에서 사리 나더라
입대 직전에 사귀었으면... 사람 맘은 맘대로 되는건 아니라지만
걔임
비슷한 경험 있다. 훈련소에서 까르보불닭 나온적 있었는데 군지 하기 전엔 핵불닭도 웃으면서 들이켰는데 먹고 다음날 죽는줄 알았음 ㅋㅋㅋ
매운것도 그렇노 신기
회랑 구운 고기
자살
살자마려웟다구
병신같은 동기새끼들 구타랑 폭행마려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