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존 105견인포를 풍익으로 바꾸는거였으면
가성비 ㅈㄴ 좋게 바뀐거임.
근데 4.2인치 대체로 바뀌면서
운용 교리 자체가 바뀌는거임.
보병이 풍익을 4.2인치 처럼 운용할수가 없음.
포병 새끼들
보병 대대가 진지 변환 2~3번할 때
1번 정도 진지 변환하는 그런 그림..
가끔 무전 날라오면 포탄 날리는 그런 상황 그리나 본데..
4.2인치는 대대가 진지 변환 할때마다 같이 진지 변환함.
앞으로 풍익도 대대가 움직이면 같이 움직여야 하는거임.
그래야 보병이 진지 변환 기동로 확보에 도움줄수 있는거고
보병이 같이 경계 지원 해줄수 있는거임.
기존 운용 교리대로 우린 후방이니까 알아서 기동함.
사거리 되니까 너네 2~3번 움직여도 우린 1번만 움직이면 됨.
같은 포병 개념 개소리 안통함.
이 모든게 구형차든 신형차든 상관 없이
덩치 큰 5톤차 라서 생긴 문제임.
궁금한게 원래 4.2인치가 하던게 보병연대 직접지원임?
4.2인치 연대직할이고 보통 예하 대대급에 배속해서 중대급에 화력지원 해줌 - dc App
연대 소속으로 대대 지원임. 독립 작전 수행하는 대대면.. 배속으로 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예전 말로 전투지원중대인가 그거랑 관계있어요?
ㅇㅇ연대 전투지원중대 소속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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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는 산에 올라간다.. 5톤이 산에 올라갈수 있을까?
포병 병신 개념으로 생각하지 마라... 대대 후방이 안전할거 같냐? 연대 후방에서 포 사격하는거랑 상황이 같을거 같아? 더 전방인거고, 더 위험지역인거고, 경계 병력 지원 여력 더 없는거야.. 풍익 혼자 독고다이로 다닐거야? 니네가 무슨 전차부대야?
뭔 개소리야.. 보병 연대 후방에서 위험에 덜 노출 되면서 경계,기동로 확보 꿀빨다가 이제부터 보병 대대 후방에서 위험에 더 노출 되면서, 지원 여력 없는 대대 발모가지나 잡는 쓰레기 포병으로 전락했다고 귀에 꽂아 주고 있구만.. 4.2인치 사거리가 짧든 뭐든 같이 움직이는 놈과.. 덩치커서 같이 못 움직이는 놈은 차원이 달라
신형 81미리가 보급 계획이 어케 되는데? 그거부터 확인해라.. 4.2인치보다 사거리 긴 81미리면.. 120미리 보급된 기계화에나 들어간다는거자나 사거리 긴 81미리가 전방 여단에 배치되는거면 솔직히 풍익도 필요 없겠는데? 내가 대대장이면 좆같은 풍익 안쓰고.. 사거리 긴 81미리만 ㅈㄴ게 쓰겠다 ㅋㅋ
ㅅㅂ 어이없네 특작부대 ㅈㄹ 하면 4.2 인치 건 풍익이건 둘다 ㅈ되는건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