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존 105견인포를 풍익으로 바꾸는거였으면


가성비 ㅈㄴ 좋게 바뀐거임.



근데 4.2인치 대체로 바뀌면서


운용 교리 자체가 바뀌는거임.


보병이 풍익을 4.2인치 처럼 운용할수가 없음.



포병 새끼들 


보병 대대가 진지 변환 2~3번할 때 


1번 정도 진지 변환하는 그런 그림..


가끔 무전 날라오면 포탄 날리는 그런 상황 그리나 본데..



4.2인치는 대대가 진지 변환 할때마다 같이 진지 변환함.


앞으로 풍익도 대대가 움직이면 같이 움직여야 하는거임.


그래야 보병이 진지 변환 기동로 확보에 도움줄수 있는거고


보병이 같이 경계 지원 해줄수 있는거임.



기존 운용 교리대로 우린 후방이니까 알아서 기동함.


사거리 되니까 너네 2~3번 움직여도 우린 1번만 움직이면 됨. 


같은 포병 개념 개소리 안통함.



이 모든게 구형차든 신형차든 상관 없이 


덩치 큰 5톤차 라서 생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