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풍익에 과몰입하고 떡밥이 식질 않는데
냉정하게 요약해줌
풍익의 머한군에서의 위치는
한마디로 쩌리임
없어도 티안나고 구색만 갖춰놓는 역할;;
풍익에 과몰입할 필요가 없다는 말임;
너네 대한민국 국대 키퍼 3옵션이 누군지 앎?
이름 아는 사람?
주전은 김승규고
2옵션은 조현우임
그럼 3번째 키퍼는?
아무도 모르지?
축구팀은 보통 25명임
이중에 주전은 11명이지만
보통 20명 정도는 꾸준히 출전한다고 보면됨
리그 경기만 뛰는게 아니라 컵대회도 뛰다보면
주전 11명 체력이 후달림
그럼 포지션별로 후보가 대신 뛰어야됨
부상당하면 빵꾸도 메꿔야 하고
그래서 20명정도는 자주 출전하고
팬들도 이름 외워줌
거기에 팀에서 키우는 유망주 2~3명 정도는 벤치에 앉혀줌
애들은 보통 1년에 한 번도 출전 못하지만 상관없음
미래의 주전력이니까
결국 25명중에 가장 불쌍한 애가 누구냐면
3번째 키퍼임
왜냐?
주전 키퍼는 1년에 40경기 이상을 소화함
후보 키퍼는 1년에 5경기~ 10경기도 쉽지 않음
결국 3번째 키퍼는
1년에 1경기 출장하는 경우도 드뭄
그럼 왜 키퍼를 2명 안쓰고 3명쓰느냐?
그건 주전이나 2옵션 키퍼가 부상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임
웃긴건 뭔지 앎?
키퍼는 11명 중에서 가장 체력 부담이 적고
부상 위험이 적은 포지션임
게다가 선수 수명도 길어서 30대 후반까지
전성기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음
대신 키퍼가 워낙 특수한 포지션이라
정말 0.01%의 확률로
1,2순위 키퍼 2명이 동시에 부상당할 경우
필드 플레이어를 키퍼에 세울 수는 없으니까
3번째 키퍼를 위한 자리를 팀에 마련해놓은 것 뿐임
그럼 풍익은?
머한군에서 풍익은 몇옵션쯤 될거같음?
1옵션 - 현무등 탄도탄 + 순항미사일 + 타우러스, slamer등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2옵션 - k9 + k55 + sdb
3옵션 - k179 + 아파치 + lah
4옵션 - 풍익 + 120mm 박격포
머한군은 전쟁을 너무 오래 준비한게 문제임
작계를 빈틈없이 촘촘하게 짜놨음;;
실전 터지면 작계에서 상정하지 않은 시나리오대로 흘러갈 가능성이 너무 낮음...
남침이든 북침이든 급변사태든
한반도 유사시 풍익은 언제부터 활약하게 될까?
3일? 4일?
정도는 쓸일이 없지 않을까?
일단 사전 선정한 고가치 표적에
탄도탄, 미사일, 벙커버스터 샤워 날아갈거고,
휴전선 위에 있는 표적은
k9, k155, k179랑 공군이 해결할가능성이 높음
다시 한번 말하지만 풍익 사거리는 11km임
풍익 사거리 안에 유효한 표적이 존재하는 상황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아무리 짱구를 굴려봐도
후방 침투 특작부대 소탕이나
전세 기운 후 산지에 숨어든 패잔병 소탕할때나 쓰게될거란 말임...
풍익의 생존성?
두돈반?
과연 후방 침투 특작부대가
풍익을 노릴까 아니면
발전소, 항만, 유류 저장고 등을 노릴까?
보병 밖에 안남은 패잔병 소탕할 때
풍익을 위협할 적들이 있을까?
북한의 포병이나 공군?
파오공이나 k9이 이미 작살내놨을 확률이 높음...
아무리 생각해도
풍익의 생존성은 굳이 신경 안써도 될거같음..
기억하자..
풍익은 송범근이다...
참고로 송범근은 국대 3옵션 키퍼다...
풍익 때문에 머한군 작전에 차질 생기려면 개전 후 한달은 지나야 함
총원 60만 시절에나 그런 쩌리들 자리에 갈 사람이 남지 ㅋㅋ 꾸역꾸역 만들어서 집어넣는거 보면 병력여유가 좀 되나봄 ㅋㅋㅋ
송범근...기억할게!
보조의 보조용이지 뭐
사거리 8km 풍익이 전선에서 쏴갈기는 차례 오려면 k9, k55, k179 다 뒤진 다음차례임
105미리 전역했는데 사거리 11km아님? 풍익은 왜 더 짧지..? 그나저나 최전방 105미리는 걍 수색얘들 뒤봐주는게 메인이고 전쟁나면 빗발치는 포탄 쳐맞고도 살아있다는 가정하에 적 gp 조지고 끝이긴 함. 포는 멀쩡해도 포차 털리면 후퇴를 못하니 전쟁 초반엔 아마 살아남은 최전방 105미리 수습하고 편제 다시 하느라 시간 보낼듯?
근데 보조의 보조치곤 너무 많이 뽑는거 아닌가 모르것네 200문이 넘던데
가격이 존나 싸고 재고탄 개많고 북한은 특작부대를 대규모로 운용하니까
사람이 없다. 사람이
이새끼 논리면 보병은 전투 1도 안하는거네 ㅋㅋ
글쓴이는 단거리~장거리 화력투사수단에서의 풍익의 위치를 말한건데 보병이 왜 나옴?
ㄴ풍익이 보병여단 지원용이니까;
그렇게 치면 사단 포병여단의 자주포들은 뭐 지휘소나 갱도타격 이런거하라고 있는거냐? 그냥 여단 자체자산이냐 사단통합자산이냐 차이지. 포병자산으로써의 위치로써 풍익이 갖는 중요성이 크게 없고, 보병연대를 여단급으로 개편했으니 차량화나 화력자산 뭐 줄건 없으니까 구색용으로 만들어 던진건데 그게 보병이랑 뭔 상관이냐는거
첫댓 논리는 1군애들이 지휘소나 갱도 등 핀포인트 타격자산이고 풍익은 맨 아래라는거만 보고 1군으로 다 해먹을거면 보병도 필요없겠네 하는 소리고
송범근 리그에서 하는 꼬라지 보면 국대3옵션도 과분함ㅋㅋㅋ팀이 전북이라 애가 멀쩡해 보였던거지 맨시티 에데르송이랑 비슷한거라고 보면된다ㅋㅋ
리버풀 카리우스 어떠냐
21시즌 우승한 건 송범근 없었으면 못했다 그거 - dc App
송범근씨도 먹고살려면 최선을 다해야하는것처럼 풍익 모는 운전병도 더 좋은 운전성과 방탄유리가 필요합니자
이건마따 - dc App
아무리 봐도 아무리 생각해볼 일이 아닌데?
문학에 가까운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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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순태게이는 벤투호에선 안 뽑혔었고 김진현 가다가 구성윤 가다가 송범근으로 감 - dc App
아니뭔 골키퍼 얘기가 반을넘노..
얘는 타겟조차 안된다니 서글퍼
아티-지기 모르냐고
그러면 풍익 굴리는데 병력 안들어감? 풍익이 제4옵션이니 예비군만으로 굴림? 한 20년전에 이런말하면 ㅇㅇ 하겠는데 가용병력은 줄어들어서 병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해야되는 판국에 풍익을 200문이나 뽑아서 거기에 병력 넣는게 효율적임?
4옵션따리인 풍익을 뽑지 않고 게이나인을 더 뽑았어야 했다는 말이네. 좋은 정보 ㄱㅅ
야구도 비슷함 그 팀 찐팬 아니면 3옵션 4옵션 포수는 이름도 모른다
에이 한 사람몸은 가벼운 사고에도 경기력에 영향이 있을 수 있고 잔병들, 컨디션이 개개인에게 영향을 미치니 키퍼or포수 3옵션까지 있는거지 2700대 자주포라는 전체 무기체계가 가벼운 사고에 단체로 맛이가나? 4옵션 차례까지 기다리며 200대 인력+예산 투자 할바에 차라리 1~3옵션 강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