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얼굴이 빻아서 결혼을 못한다
능력도 그저 그래서 중견이상 취업 못할것같다?
그럼 해군부사관 ㄹㅇ 고려해볼만 함
해군부사관 안좋은 이유가 기혼자의 경우에 거의 90% 바람나고 가정환경이 좋을수가 없는지라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큰데
내가 존나 집돌이여서 내부에 잘 짱박혀있는다
내가 존나 독신으로 살것같다
내가 존나 스펙 토익 800미만, 정처기 1급미만, 지거국 미만에 쓸만한 기술이 없는 문과출신이다
닥 해군부사관 가서 잠수함 타는거 나쁘지 않아
평생 그 짱구 굴려서 스펙 쌓아봤자 토익 750따리에 정처기 2급에 지잡대출신으로 취업문 비벼봤자 중소기업밖에 못뚫음
근데 해군가면? ㄹㅇ 통장에 수당포함해서 실수령 따박따박 280~300씩 찍히고
잠수함타면 350~400씩도 찍힌다
떡값이랑 상여금 별도임
이거 ㄹㅇ 크다
좆소가면 실수령 180~250찍히고
급여상승 좆도 없음 ㄹㅇ 10년차도 330받고 일하는데
부사관 10년차에 해군부사관 수당포함하면 400은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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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좆도 쓸데없는일에 하는척만 하면서 버러지처럼 취급받으면서 월급받고 원룸쳐박혀서 술이나 빨바에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킹무원이다 정신승리하는게 더 나음
ㅇㄱㄹㅇ
근데 군인은 개인성향.성격 중요하다본다 안 맞으면 못 해.
이것도 맞음. 최소한의 눈치는 있어야하고 MZ처럼 굴면 일빠따로 찍히는게 군 간부니까. 병이야 끌려왔으니 그러려니 하겠다만은. 근데 사실 사회에서도 MZ=병신취급받는게 일상이여서 걍 내자신 버리고 생활한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는게 더 빠름
개인사업자 내고 택시 딸배 택배하거나 아예 일용직 노가다할거면 성격 개차반에 지좆대로여도 상관은 없다만은. 뭐 여기까지 떨어지면 결국 개인자유지
너 글 내용이랑 상관없는 질문인데 잠수함타면 운동도 못하고 샤워도 못하냐?
정처기는 급이 없는데 컴활이랑 헷갈린듯?
“수당포함”
잠수함이 의외로 인간관계 때문에 부담갖는 사람들이 많더라. 한 번 이상하게 찍히면 제대할때까지 평생 싫은 놈들에게 갈굼당하고 살아야되는 것이 너무 힘들대. 그래서 잠수함 지원율을 높이려면 부대를 동, 서해로 하나씩 갈라놔야 한다는 소리도 있어
어 너나 많이해 ㅋ
결혼 못 하고 스펙 병신이면 차라리 잠수함 타는 게 낫다고? 모병 광고의 혁신이네
정처기가 급이 어디있어; ㅂㅅ
옛날에는 기사가 기사1급 산업기사가 기사2급 이였음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건설안전같이 개같은 직업 하는것 보다는 부사관하는게 훨씬 낫겠네 나는 공군출신이라 해군은 모르겠지만 내가있던 부대 부사관들 당직이나 ore ori같은 훈련없는 날이면 주5일 근무에 4시반만 되면 체련하러 가고 업무난이도도 군대업무가 같은 업무 반복 되는거라 시간지나면 다하게 되는 거고 ㅇㅇ
그에비해 건설안전관리자는 주6일 근무에 가끔씩 일요일도 출퇴근 낮에는 현장에 서있다가 오후5시에 근로자들 퇴근하면 그제서야 서류작성 위로는 현장소장이나 공사부장 에게 개쌍욕 듣고 아래로는 하청업체와 작업근로자 들 진짜 겁내 말안듣고 검열은 어찌나 많은지 국토부 노동부 안전보건공단에서 심심하면 찾아와서 털어대다 과태료 먹고 과태료먹으면 또 쌍욕듣고 거기다 자잘한 산재터지면 노동부에 산업재해조사표 보내면서 또 쌍욕듣고 재수없어서 근로자 죽으면 상해치사로 깜빵도 갈수있고.....이 짖거리 할바에는 진짜로 부사관하는게 10배는 낫다